39M 기관단총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39M 기관단총 39M Danuvia Király géppisztoly | |
종류 | |
국가 | |
역사 | |
개발 년도 | |
생산 | 다누비어 |
생산 년도 | |
생산 수 | 8000~10000정 |
사용 년도 | |
사용 국가 | |
사용된 전쟁 | |
파생형 | 39M/A[1] 43M |
제원 | |
구경 | 9mm |
탄약 | 9×25mm 마우저 |
급탄 | 40발 막대 탄창 |
작동 방식 | 레버 지연 블로우백 방식 |
중량 | 3.63kg(탄창 없을 시) |
전장 | 953mm |
총열 길이 | 424mm |
발사 속도 | 750RPM |
탄속 | 450m/s |
1. 개요 [편집]
파일:external/world.guns.ru/39m_1.jpg
39M
파일:external/world.guns.ru/43m_2.jpg
43M
43M 기관단총 리뷰 영상
Király-géppisztoly
헝가리 왕국의 기관단총.39m 기관단총이 아니다. 다른 명칭으로는 다누비아(Danuvia) 기관단총으로 불린다.
39M
파일:external/world.guns.ru/43m_2.jpg
43M
43M 기관단총 리뷰 영상
Király-géppisztoly
헝가리 왕국의 기관단총.
2. 상세 [편집]
대전 당시에는 제법 쓸만한 기관단총이었으며 비록 생산량이 다른 참전국에 비해 초라하지만 신뢰성이 높은 기관단총이었고 실제로도 병사들이 좋은 평가를 내렸다고 한다.
다만 탄약이 흔치 않은 9×25mm 탄이라 탄약 조달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다고 한다.
대전 후에도 약 1950년대 초까지 쓰이다가 헝가리가 소련의 위성국이 되면서 PPSh-41으로 빠르게 대체되어 갔다.
다만 탄약이 흔치 않은 9×25mm 탄이라 탄약 조달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다고 한다.
대전 후에도 약 1950년대 초까지 쓰이다가 헝가리가 소련의 위성국이 되면서 PPSh-41으로 빠르게 대체되어 갔다.
3. 대중매체에서 [편집]
4. 둘러보기 [편집]
[1] 휴대성을 위해 나무 개머리판을 접을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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